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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쎄다
한줌 메모
2008. 8. 25. 11:24
언제나 변함없는것도 우습지만 애써 긍정적으로 고개를 주억거려도
지나간 감정이나 소모된 감성에 조금 씁쓸하긴하다.
언제까지나 그 반짝이던 감성이 그대로이길 바라지만 쉽지 않을뿐더러
막상 그때에는 반짝였다기보다는 한없이 칙칙하고 우울했던것도 사실이기에 또 고개를 끄덕걱린다
그러니 그냥 웃어보자. 하하하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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